저주받은 아이들 제2차 세계대전 때 점령군인 독일인과 프랑스 여인들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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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피카페르>,<루드비히 노르츠> 공저/<강주헌&... | 중앙북스(books) | 2009--01
국내도서>사회과학>사회문제/노동문제>인권문제
종전 반세기가 지난 지금 처음으로 밝혀지는 ‘저주 받은 아이들’ 책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군과 프랑스 여인들 사이에서 태어나 ‘독일 놈의 자식’ ‘수치스러운 아이’ ‘매춘녀의 아이’로 취급을 받아야만 했던 어린아이들이 겪은 비극적이고 충격적인 삶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저주받은 아이들이자 모든 사람들에게서 환영을 받지 못했다. 또한 그 고통을 겪으며 반세기가 지났지만, 누구 하나 그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 아이들이 반세기가 지난 지금 자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진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결코 저주받은 아이들이 아니라 독일군과 프랑스 여인이 사랑해서 태어난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이라고 말한다. 인터파크